2025~2027 문예지발간지원 선정
| 저자 | 최현식 외 | 역자/편자 | 문학인 편집부 편 |
|---|---|---|---|
| 발행일 | 2026.06.01 | ||
| ISBN | 9772765332009 21 | ||
| 쪽수 | 368 | ||
| 판형 | 152*223 무선 | ||
| 가격 | 18,000원 | ||
『문학인』 22호 에는 문학평론가 최현식의 「다시 왜 『국어』와 『문학』의 ‘현대시’가 문제인가」로 ‘문학인의 말’을 시작한다.
‘특집’은 ‘전쟁과 문학’이라는 주제로 명지대 교수 곽형덕의 「새로운 전쟁의 양상과 군사기지의 그림자」,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 김성환의 「이슬람학자가 본 미국-이란 전쟁」, 문학박사 배상미의 「전쟁, 점령, 그리고 여성해방」,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사무총장 임정식의 「할리우드 반전영화의 전쟁 재현과 영웅 만들기」가 실렸다.
‘창작’에서는 권대웅, 김수우, 김유자, 박송이, 송정원, 이병일, 조현석, 함기석의 신작 시 각 2편과 이경, 조해진의 신작 단편소설, 김현철, 류충희, 박정언, 우성규, 정선태의 산문이 실렸다.
‘리뷰’에서는 경희대 교수 고봉준이 백무산의 『누군가 나를 살아주고 있어』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외 박다솜, 서승희, 손지연, 이경재, 조대한이 여러 책들을 소개하며 볼거리를 싣고 있다.
‘탐방’에서는 한양대 교수 유성호가 박인환 시인의 장남 박세형 시인의 인터뷰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문학인』의 개성이 돋보이는 ‘정전의 재발견’에는 심훈의 『황공의 최후』를 경상국립대 사회과학연구원의 최은혜가 소개한다. 더하여 셰익스피어의 작품 『소네트』를 유지연이 소개한다.
문학인의 말
최현식 | 다시 왜 『국어』와 『문학』의 현대시가 문제인가
특집
전쟁과 문학
곽형덕 | 새로운 전쟁의 양상과 군사기지의 그림자
김성환 | 이슬람학자가 본 미국-이란 전쟁
배상미 | 전쟁, 점령, 그리고 여성해방
임정식 | 할리우드 반전영화의 전쟁 재현과 영웅 만들기
창작
시 권대웅 / 김수우 / 김유자 / 박송이 / 송정원 / 이병일 / 조현석 / 함기석
소설 이경 / 조해진
산문 김현철 / 류충희 / 박정언 / 우성규 / 정선태
리뷰
고봉준 | 멈추어서 부지런히 해야 할 일들, 『누군가 나를 살아주고 있어』(창비, 2026)
박다솜 | 장모를 돌보는 사위와 K-아재들의 호모소셜(homosocial), 『소년들은 자라서 어디로 가나』(강, 2025)
서승희 | 근대의 책, 책이 만들어 낸 근대, 『책의 근대』(소명출판, 2026)
손지연 | 철조망에 갇힌 생명력, 폭력과 토착이 빚어낸 진혼의 원풍경, 『낙하산 병사의 선물』(소명출판, 2025)
이경재 | ‘뾰족한 비평’이 꿈꾸는 한국문학의 희망, 『희망의 비평』(소명출판, 2026)
조대한 |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들, 『인간이란 좋겠네』(다산책방, 2025)
탐방
유성호 | 시는 인생의 지지목이자 구원자_ 박인환 시인의 장남 박세현 시인
정전의 재발견
유지연 | 죽음 이후에 무엇이 남는가_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최은혜 | 황공은 왜 히치코일 수 없었는가_ 심훈 「황공의 최후」를 통해 본 식민지적 생존과 윤리
